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아메리칸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는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티셔츠와 바지로 구성된 상하의 세트를 토들러 사이즈로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리바이스’의 스포츠 로고와 블록 로고를 사용한 총 4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상하의 모두 면 100% 소재를 사용해,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리바이스키즈’ 토들러 사이즈 상하의 세트 |
가장 돋보이는 것은 폭넓은 활용도다. 성인 제품과 동일하게 심플한 디자인이 접목된 상의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봄과 가을에는 이너로 활용 가능하다. 또, 베이직한 컬러의 하의는 어떤 색상의 상의와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어 여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된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패브릭감의 티셔츠와 함께 허리에 밴드를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을 더한 바지를 세트로 구성하여 실용성도 챙겼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나들이 시즌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스포츠 로고 토들러 상하 세트’는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블록 로고 토들러 상하 세트’는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마련됐다. 사이즈는 1세에서 5세까지 착용할 수 있는 2T에서 4T로 출시됐다.
이수진 ‘리바이스키즈’ 기획MD는 “론칭 이후 다채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잡은 ‘리바이스키즈’가 라인을 전격 확장하며 토들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세트로도, 개별 제품으로도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여름철 다양한 데일리룩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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