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서울에 위치한 6개 대학을 대상으로 러닝 캠페인 '2019 다이나핏 런데이 캠퍼스'를 진행한다.
'2019 다이나핏 런데이 캠퍼스' |
'다이나핏 런데이'는 매년 진행하는 소비자 참여형 러닝 캠페인이다. 올해는 대학생들의 건강한 러닝문화를 돕기 위해 대학 캠퍼스와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내달 9일까지 대학별로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대학 내 자체 모집을 통해 선발된 480여명의 러닝크루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다이나핏'이 전액 지원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러닝크루 앰블럼이 새겨진 티셔츠와 '다이나핏' 러닝화, '엘리트 삭스' 등 자신에게 맞는 러닝 아이템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수준별로 자세교정, 스피드 훈련 등 전문적인 러닝 코칭 프로그램도 마련돼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대학 러닝크루에게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스포츠 정신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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