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는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가 건대입구 커먼그라운드 쇼핑몰에 ‘헤리티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는 22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론칭 60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이 브랜드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해 눈길을 끈다. ‘엘레쎄’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와 하프볼(Half Ball)을 모티브로 도심 속 테니스장을 연상케 하는 철조망과 히스토리 오브제를 통해 1959년부터 이어져 온 ‘엘레쎄’만의 테니스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것.
헤리티지 스포츠 ‘엘레쎄’가 건대입구 커먼그라운드에 론칭 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
구역에 따라 ‘엘레쎄’ 대표 스테디셀러 아노락 자켓을 포함한 헤리티지 라인을 비롯, 밀란 트레이닝 세트 같은 스포츠 라인까지 ‘엘레쎄’의 19SS 신제품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도록 동선에 맞게 디스플레이존을 구성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특히 ‘엘레쎄’의 테니스 헤리티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HIT THE #HALFBALL 이벤트존에서는 직접 라켓으로 공을 쳐서 하프볼 모양의 구멍에 넣는 갯수에 따라 5개 아노락 자켓, 4개 반팔티, 3개 에코백, 2개 패션양말, 0~1개 마스크 등 총 400 여명의 고객에게 선물이 증정된다.
또 팝업스토어 곳곳에서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아노락자켓, 스타벅스 음료쿠폰을 선물로 증정하는 ‘내스타일대로 인증해봐’ 이벤트도 진행된다. 단, #엘레쎄 #ellesse 해시태그는 필수며 자세한 사항은 ‘엘레쎄’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성 마케팅 팁장은 “건대 커먼그라운드는 1020세대가 많이 찾는 대표적인 쇼핑몰로 뉴트로 트렌드에 열광하는 ‘엘레쎄’의 주요고객인 유스세대에게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것"이라며 “올 들어 전년대비 50% 이상 매출이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어 올 한해 ‘엘레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팝업스토어에서 테니스 체험 이벤트 포스터 |
팝업스토어 이벤트 참여를 위해 긴 행렬이 이어졌다. |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은 고객들이 테니스 체험 이벤트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엘레쎄’ 60주년 헤리티지 스포츠라인 |
‘엘레쎄’ 60주년 헤리티지라인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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