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SPA 브랜드 '탑텐'과 마블 히어로즈가 협업한 티셔츠가 1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탑텐'은 지난달 8일 마블의 히어로들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발매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1만장을 판매했다. 오는 24일 오픈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화 개봉과 주인공들의 내한 소식이 맞물려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다.
소비자들의 관심에 보답해 오는 19일 '탑텐' 강남역점 매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
한편 '탑텐'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오는 19일 '탑텐' 강남역점 매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 내 연출된 마블 히어로즈 제품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SNS에 업로드 후 인증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당첨된 관람권을 인증할 시 추첨을 통해 '탑텐 X 마블 히어로즈' 콜라보 티셔츠도 선물 받을 수 있다.
'탑텐' 관계자는 "마블 히어로즈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 관련 굿즈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특히 콜라보 티셔츠는 4월 2주차 주간 판매량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출시 첫 주간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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