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M'이 상품에 스토리를 담은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는 V커머스 마케팅으로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프로젝트M X 다다스튜디오' 영상 콘텐츠 |
최근 영상(Video)을 활용한 상거래를 뜻하는 V커머스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에이션패션은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 미국, 북미 시장까지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ㆍ제공하는 '다다스튜디오'와 연간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를 매달 발표할 방침이다.
영상은 1분 내외로 구성되며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들의 관심을 이끌어 상품 구매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젝트M X 다다스튜디오'의 첫 콘텐츠는 코튼 린넨셔츠로, 지난달 29일 다다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및 카카오TV, '프로젝트M' 공식 SNS에 공개됐다.
마케팅 관계자는 "짧은 시간 가볍게 시청할 수 있는 동영상을 선호하는 1020 소비자들을 겨냥한 콘텐츠를 매달 선보일 계획"이라며 "'프로젝트M'을 위트 있게 풀어낸 영상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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