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한 아이템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반스'의 스케이트 미드리이슈가 3월 마지막 주 무신사 판매 랭킹의 최강자로 군림했다. 뿐만 아니라 '반스'의 올드스쿨 역시 신규 진입과 동시에 3위를 차지하며 스니커즈 명가의 저력을 뽐냈다.
재킷 역시 무난한 디자인의 아이템들이 차트 순위권을 점령했다. 2위는 '파르티멘토'의 피치 스킨 트윌 재킷이 차지했다. 4위 '모디파이드' #1665 글렌 체크 싱글 블레이저는 9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팬츠에서는 '무신사 스탄대드'의 라이트웨이트 테이퍼드 밴딩 크롭 슬랙스가 6위, '피스워커'의 마인 워커 ST 디벨롭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플랙'의 KURZ B14 RAW 블랙 크롭진은 10위로 신규 진입했다.
무난한 스타일에 컬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웨트셔츠들도 인기를 끌었다. '비바스튜디오'의 로케이션 로고 크루넥 IS는 두 계단 오른 5위에 위치했으며, '어텐션로우'의 로코 피그먼트 리버시블 헤비 맨투맨은 8위로 새롭게 차트에 등장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아이템들이 올봄에도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지난주에 이어 3월 5주차 차트 역시 데일리로 입기 좋은 재킷과 스니커즈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웨트셔츠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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