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한남동 매장서 아트 콜라보 전시
가+
가-
내달 21일까지 고대 그리스 조각상 현대적 3D기법으로 재현

2019-03-29 오전 9:43:52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구호’는 2019년 봄/여름 시즌 첫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비너스맨션’ 이솔 작가의 전시 ‘Venus David Heracules(9)’을 선보인다.


‘구호’ X ‘비너스 맨션’


이번 전시는 ‘구호’의 2019 봄/여름 시즌 컨셉인 ‘팰림프세스트(Palimpsest)’에 고대 그리스 조각상을 현대적인 3D기법으로 재현한 아티스트 작가의 작품을 연계시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구호의 시즌 컬러로 표현하고 매장내 상품과 하나의 톤으로 어우러지도록 아트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전시는 내달 21일까지 ‘구호’ 한남동 플래스십스토어 1층에 설치된 작품 ‘The Hotel(White)’을 비롯 9개의 조각상과 아트워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