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구호’는 2019년 봄/여름 시즌 첫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비너스맨션’ 이솔 작가의 전시 ‘Venus David Heracules(9)’을 선보인다.
‘구호’ X ‘비너스 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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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구호’의 2019 봄/여름 시즌 컨셉인 ‘팰림프세스트(Palimpsest)’에 고대 그리스 조각상을 현대적인 3D기법으로 재현한 아티스트 작가의 작품을 연계시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구호의 시즌 컬러로 표현하고 매장내 상품과 하나의 톤으로 어우러지도록 아트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전시는 내달 21일까지 ‘구호’ 한남동 플래스십스토어 1층에 설치된 작품 ‘The Hotel(White)’을 비롯 9개의 조각상과 아트워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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