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가 배우 이열음과 함께 로맨틱한 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이열음과 그녀의 엄마이자 선배 배우인 윤영주를 내세워 외모도 취향도 똑 닮은 실제 모녀가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함께 도쿄 여행을 떠난 것.
배우 이열음과 그녀의 엄마 윤영주가 함께 도쿄에서 촬영한 'T.I'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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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도쿄 거리, 다양한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상점들 그리고 좁고 기다란 골목을 따라 늘어선 감성적인 카페를 배경으로 한 모녀의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과 감각적인 트래블 룩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보 속 다채로운 패턴 원피스는 화사한 봄을 담은 플로럴 패턴으로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했으며, 멋스러운 아우터와 세련된 컬러감의 팬츠, 스커트는 데일리 룩부터 여행지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 두 사람은 트렌치 코트와 데님 재킷, 플로럴 원피스 등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편안하고 화사한 봄 여행 코디를 제안,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딸과 엄마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에이지리스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따라 입기 좋은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배우 이열음과 윤영주의 여행 스타일과 스토리를 담은 세 편의 영상과 화보는 ‘써스데이 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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