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대표 김기석 김기문)’이 2018년 베스트셀러 제품인 ‘헤더’의 신규 컬러와 미니백 구성을 확대 출시했다.
헤더는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실루엣이 특징인 프레임백 스타일로 작년 출시 이후 김태리, 김남주, 손예진 등 유명 연예인이 착용해 화제를 모으며 2천개 이상 판매를 기록해 브랜드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헤더 프레임백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2019년 신상품으로 신규 컬러와 미니백 스타일을 추가해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헤더 프레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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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신상품은 기존의 클래식한 원핸들 스타일인 토트백과 트렌디한 미니백 등 두 가지로 구성되었다. 토트백은 봄 시즌 트렌디 컬러인 크림 화이트와 브릭 컬러를 추가하였는데, 특히 화이트 헤더는 깅엄 체크 패턴 콤비가 포인트로 더해져 산뜻한 멋을 선사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헤더 미니백은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멀한 사이즈로 크로스백 스타일로 가볍게 연출이 가능해 외출이 잦아지는 봄 시즌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 컬러는 로맨틱한 로즈핑크와 시크한 탄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헤더는 2018년 히트 아이템으로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번 시즌 트렌디한 컬러와 사이즈 구성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프레임백은 클래식한 스타일로 유행을 타지 않아 소장 가치가 있어, 세련된 여성들의 워너비 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내달 14일까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봄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상품을 포함한 정상 제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카드지갑을 증정한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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