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홈앤쇼핑에서 선보인 '켄지' 스프링 블루밍 뉴욕 롱자켓 |
올리비에홀딩스(대표 조영석)가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켄지'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7일 뉴욕 감성을 담은 컨템포러리 브랜드 '켄지(Kensie)'를 론칭, 홈앤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켄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Lani, Eric Karls가 1994년 론칭한 브랜드로, 현재는 미국 Macy's 백화점 메인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했다. 시크함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갖춘 스타일로 미국의 20~30대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첫 방송에서 선보인 스프링 블루밍 뉴욕 롱자켓은 완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홈앤쇼핑에서 선보인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베이직한 컬러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제품으로 힙을 충분히 덮어주는 긴 기장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해 인기가 높았다. 또한 노치드 라펠과 싱글 원버튼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동시에 폴리에스터와 레이온을 혼방한 소재는 은은한 광택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켄지'는 앞으로 의류뿐만 아니라 주얼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라이프 스타일의 패션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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