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고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봄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가족이 늘어나고 있다.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모이몰른'에서 가족 나들이를 200% 즐겁게 해줄 필수 유아용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모이몰른’ 리카앤 패밀리백 |
▶ 우리 가족 포인트 아이템 ‘모이몰른’ 리카앤 패밀리백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의 패밀리 카테고리 ‘리카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붕어빵룩을 연출할 수 있는 커플 가방을 제안한다.
같은 원단을 사용해 통일감을 주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나들이백으로 제격이다. 패밀리백 중 대디백의 경우, 심플한 디자인에 컬러 배색을 포인트로 더했으며 유아 크로스백은 귀여운 캐릭터 얼굴 자수와 손을 입체로 표현해 귀여움을 한껏 살렸다. 이 외에도 어깨끈과 유모차 고리를 부착해 외출 시 휴대가 용이한 유니크한 그래픽의 보냉백도 함께 선보인다.
‘몽디에스’ 베이비 선크림 |
▶ 피부가 민감한 우리 아이도 안심, ‘몽디에스’ 베이비 선크림
‘몽디에스’는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의 선크림이 아기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차단 지수 SPF35 PA+++의 저자극 선크림을 출시했다.
17가지 피부 유해성분 무첨가 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인체 미네랄 밸런스와 유사한 해양심층수와 5가지 식물유래 추출물을 사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촉촉한 발림성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편안하고 안전한 나들이길을 위한 ‘다이치’ 원픽스360
‘다이치’는 주력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의 차콜 컬러를 새롭게 선보였다.
차량 시트와 무난하게 어울리는 것은 물론,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모달과 오가닉 소재를 사용해, 연약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해주며, 프리미엄 저탄성 발포우레탄폼을 사용해 폭신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또한, 4중 측면보호시스템과 전복방지 리바운드 스토퍼를 탑재,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 1년 내내 즐거운 ‘스토케’ 유모차 액세서리
‘스토케’는 유모차에 부착할 수 있는 스낵 트레이와 사계절용 인레이를 출시했다.
스낵 트레이의 경우 아이의 움직임에 따라 방향 전환 및 각도 조절이 용이해 유모차에서 편하게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유모차의 안락함을 더해주는 인레이는 각 면을 폴리에스터 재질과 메리노 울 소재로 제작된 아이템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지영 ‘모이몰른’ 사업부장은 “본격적인 봄을 맞아 가족 나들이를 위한 유아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손길이 늘어나고 있다”며, “‘모이몰른’ 리카앤에서 제안하는 패밀리백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착용할 경우, 실용성은 물론 패션 센스까지 챙길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이치’ 원픽스360 |
‘스토케’ 유모차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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