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올리비이하슬러’가 이번 시즌 파리의 대표적 아티스트 브랜드인 ‘에타비’와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출시한다.
‘에타비’는 파리 출신 아티스트 ‘제시룰렛’의 브랜드로, 다양한 컬러 사용을 통해 긍정적 마인드와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과감한 핸드프린팅 기법과 컬러풀한 색감표현이 특징인 아티스트 감성 브랜드이다.
‘올리비아하슬러’ 에타비 콜라보 라인 |
‘올리비아하슬러’는 이번 시즌 ‘에타비’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컬러의 핸드프린팅, 타이포 그래픽, 자연 요소 등이 믹스된 디자인을 적용한 원피스, 블라우스, 로브가디건, 티셔츠 등을 아이템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젊고 감각적인 프린트물이 주를 이루는 ‘에타비’ 라인은 여름철 여행지나 휴양지 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패션 소비 트렌드가 하나의 유행에 치우치지 않고 나만의 컨셉을 추구하는 이른바 ‘갬성 시대’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파리의 아티스트 브랜드 ‘에타비’의 과감하고 독창적인 프린트를 접목한 디자인으로 톡톡 튀는 감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에타비 라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자유분방하고 창의적인 유러피안 감성을 전달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리프레시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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