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에서 월 매출 1억 매장이 탄생하며 국내 패션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엄브로’는 축구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1727 젊은 소비자에게 트렌디한 무드를 전하고 있다. 특히 ‘베트멍’, ‘준지’, ‘LMC’ 등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엄브로’만의 트렌디함을 증명해왔으며, 2018년 출시된 신발 ‘범피’는 대표 어글리슈즈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인기는 매출로 이어져 롯데백화점 창원점과 인천터미널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과 센텀부산점, 대리점 충장로점 총 5곳의 월 매출 1억 원 매장을 탄생시켰다.
‘엄브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전경 |
이들 5개 점포는 범피 신발 외에도 아노락, 바람막이 자켓류와 같은 의류제품과 고등학생 이상 타겟의 백팩 판매가 강세를 보였다. 올해 ‘엄브로’ 전체 매출은 전년도 대비 200% 달성을 예상하고 있으며, 올 1/4분기는 신학기 시즌 슈즈와 의류 아이템의 판매 호조로 순조로운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엄브로’는 축구를 기반으로 멀티 아이템으로써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는 스포츠 아이템을 전개할 예정이며,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1727의 메인 코어 타겟을 어필해 외형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엄브로’ 충장로점 전경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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