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수입 전개하는 이탈리아 남성 프리미엄 브랜드 ‘닐바렛’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6층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닐바렛’ 2019 봄여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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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현재 시대의 ‘남성성’이라는 개념을 ‘꽃’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디자이너 '닐바렛'의 2019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판매한다. 기존의 ‘플로럴 패턴’이 메달, 밀리터리 엠블럼 등의 형태로 레인코트, 스웨터, 티셔츠에 적용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잠수복에서 볼 수 있는 하이테크 소재를 적용한 다양한 아이템들도 새롭다.
이번 시즌엔 카키, 스칼렛, 선샤인옐로, 울트라마린 등 강렬한 컬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처음 선보이는 스쿠바 백팩, 나일론 토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백팩과 가죽 소재 ‘볼트01’ 스니커즈도 돋보인다.
‘닐바렛’은 이번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고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오는 14일까지 ‘닐바렛’ 제품 구매 고객에게 온라인스토어 ‘코오롱몰’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할 수 있는 더블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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