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에서 유스컬처를 겨냥, ‘차브 런던’ 테마의 유니크한 봄 시즌 카디건 4종을 출시했다.
먼저 ‘차브 런던’ 아이콘이 자수처리된 롱 카디건은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강연사를 사용해 무겁지 않아 따뜻한 봄 날씨 코디에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남녀 모두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며 넥 라인부터 밑단까지 연결되는 비대칭 컬러 배색이 독특하다.
‘차브 런던’ 봄 카디건
|
네온 컬러의 컬러 블록이 독특한 ‘차브 런던’의 신상 카디건도 눈길을 끈다. ‘차브 런던’의 2019 S/S 컬러 블록 카디건은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디자인되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7G의 높은 중량의 원사를 사용해 간절기에 착용하기에도 적절하고 몸판과 밑단, 그리고 넥 부분의 컬러 블록 및 핀 디테일이 특징으로 레트로 무드가 트렌드인 2019년 봄 시즌에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함진희 ‘차브 런던’ 디자인 팀장은 “1020세대 소비자들이 올 봄, 카디건 하나만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완성했다”라며 “앞으로 1020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스트리트 무드를 고려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