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액세서리' 직장인 필수템부터 커플용까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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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령층 사로잡는 19S/S 신제품 출시

2019-02-19 오전 10:06:39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브리티시 감성 브랜드 ‘닥스 액세서리’가 19 S/S 신제품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닥스 액세서리’는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한 제품과 시그니처 체크 아이템 등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아이템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닥스 액세서리’ 19 SS 신제품


직장인을 위한 서류가방, 백팩, 크로스백, 클러치는 기능적인 디테일과 가벼운 소재로 편의성을 높였고, 스마트폰 월렛 등은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어 기능과 활용도 측면 모두 만족감을 준다.


커플 아이템으로 유용한 지갑 역시 이번에 다양하게 구성돼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보이는 19SS 가방 컬렉션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룩 뿐만 아니라 일상의 캐주얼룩에도 스타일리쉬하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닥스’의 베스트셀러 라인 중 하나인 칼라일풀 라인 또한 한층 다양해졌다. ‘닥스’의 시그니처 패턴 칼라일을 남성용 브리프 케이스에 적용, PVC 소재로 개발해 더욱 가볍고 실용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칼라일풀 라인은 브리프 케이스, 메신저 백, 클러치로 구성돼 있으며, 칼라일 패턴과 네추럴한 소가죽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남성 지갑 중 베스트셀러인 윌리엄 라인은 부드러운 가죽에 이번 시즌 신규 다이아 엠보와 투톤 가공이 클래식함을 자아내는 지갑 라인이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연령대와 관계 없이 선물 아이템으로 좋다.


여성을 위한 핸드백 라인도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와 패턴은 물론 토트백, 숄더백, 버킷백 등 다양한 스타일과 소재를 업그레이드한 신규 라인의 출시로 신선함을 불어넣었다. ‘뉴트로’ 트렌드에 닥스만의 브리티시 감성을 더한 신규 라인들은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여성 핸드백 라인 요크셔는 ‘닥스’의 DD패턴을 모던한 감성으로 표현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전체적인 DD 패턴을 적용한 가죽에 클래식한 무드를 가미한 메달 장식과 산뜻한 옐로우 컬러가 룩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준다. 베이직 컬러의 토트백과 쇼퍼백은 데일리 패션에 추천하며, 아이보리와 옐로우 컬러의 숄더백은 스타일리시한 코디에 제격이다.


19 SS 신제품은 전국 ‘닥스 액세서리’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인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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