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브랜드 모델인 이하늬 주연 드라마 ‘열혈사제’를 제작 지원한다.
'열혈사제'는 분노조절 장애를 지닌 가톨릭 사제 해일(김남길)과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 대영(김성균)이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이하늬는 철두철미한 일처리능력부터 미모와 센스까지 뛰어난 서울중앙지검 특수팀 박경선 검사역을 맡았다.
‘까스텔바작’은 드라마에서 주요 출연진의 의상 협찬을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브라운관에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속 인물 설정과 에피소드를 통해 2019 봄·여름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선보일 계획이다.
김희범 ‘까스텔바작’ 본부장은 “이번엔 전속모델 이하늬 주연의 ‘열혈사제’ 드라마를 제작지원 하게 됐다”라며 “천만관객 영화 극한직업 속 장형사와는 또 다른 이하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열혈사제’에 대한 제작지원이 소비자에게 좀 더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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