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가 지난 15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야외광장에서 ‘휠라 X 빅스 신학기 신나게 놀자’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휠라'에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신학기 시즌 모델인 빅스와 팬들 간 특별한 시간을 기획한 행사였다. 이를 통해 신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스스밸(스쿨 앤 스트리트 밸런스)' 라이프를 응원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

‘휠라’의 신학기 시즌 모델 아이돌 그룹 빅스가 지난 15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휠라 X 빅스 신학기 신나게 놀자’ 이벤트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왼쪽부터 라비, 레오, 홍빈, 엔, 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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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100명과 현장을 직접 찾은 팬을 포함 수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빅스는 근황을 전하는 미니 토크, 포토 이벤트, 빅스 Q&A, 럭키드로우, 러브 파이브 등 준비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특히 전일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마련한 ‘러브 파이브’ 시간에는 빅스 멤버들이 팬들에게 초콜릿으로 가득 찬 기프트 박스, 장미꽃을 전하고 일일이 손뼉을 마주치며 다정하게 인사를 전했다.
이 밖에도 빅스 멤버들의 실물 사진과 함께 촬영하는 ‘빅스와 함께 스스밸 포토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하트볼 핀볼 게임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추가 운영돼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휠라’ 관계자는 “2019년 신학기에 '스스밸'을 성취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휠라’와 빅스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라며 “현장을 방문해 관심을 보내준 고객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이벤트로 많은 팬들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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