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출시한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 제품이 신학기를 맞이하는 10~20대들의 머스트해브(Must-Have)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커버낫'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 화보 |
'커버낫'은 지난달 1차 정식 딜리버리 발매 직후 3주간 무신사 스토어에서 약 2만건의 판매고와 1억 5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1차 딜리버리 아이템들 중 특히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 제품이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 둘 다 잡은 아이템으로, 하루에 200장씩 판매가 되고 있으며 현재 품절대란으로 구매가 힘들 정도다.
'커버낫' 관계자는 "코듀라 원단은 다른 원단에 비해 강도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색감을 표현한다. 또, 변색이 잘 되지 않고 부드러운 면으로 착용 감이 뛰어나며, 생활 방수기능과 오염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커버낫'은 1차 정식 딜리버리 발매를 맞아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커버낫' 3단지갑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더불어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을 '커버낫' 페이지에 태그하면 5팀을 선정해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 제품을 증정하는 '내 가방이 되어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코듀라 어센틱 로고 럭색 이미지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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