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패션페어에서 진행한 '제7회 넥스트젠 디자이너 온라인 어워즈(NEXTGEN Designer Online Awards)' 최종 심사 결과, 여성복 부문에 ‘쏘리 투 머치 러브(Sorry, Too much Love)’ 김은주 디자이너, 남성복 부문에 ‘석운윤(SEOKWOON YOON)’ 윤석운 디자이너, 액세서리 부문에 ‘수별(SUBYUL)’ 곽수경 디자이너 등 3명이 각 부문 1위 수상자로 선정됐다.
‘쏘리 투 머치 러브’(좌)와 ‘석운윤’의 브랜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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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부문 2위는 ‘은주고(EUNJUKOH)’ 고은주, 3위는 ‘스튜디오 디 뻬를라(Studio di Perla)’ 백진주가 선정, 남성복 부문 2위는 ‘프롬 더 예스터데이(from the yesterday)’ 강동진, 3위는 ‘컨벡소 컨케이브(convexo concave)’ 김무겸이 선정됐다.
각 부문 수상자는 내달 6일 개최되는 ‘2019 대구패션페어’ 패션쇼에 참가하게 되며, 마케팅 지원비, 2020년도 대구패션페어 부스비 할인, 매거진 홍보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주상호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은 매년 진행되는 “넥스트젠 디자이너 온라인 어워즈를 통해 신진디자이너의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을 지원하여 전문 디자인 인력의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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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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