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전개하는 'NBA'의 새로운 모델이자 최근 가장 주목 받는 힙합 아티스트 나플라와 루피가 한국시간으로 오는 18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을 방문한다.
이번 나플라, 루피의 미국행은 '2019년 NBA 올스타전' 참관을 위해 'NBA'의 공식 초청을 받아 진행된다. 방문 기간 동안 올스타전 경기관람뿐만 아니라 NBA 공식 행사 및 현역 선수들과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나플라와 루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답게 NBA 리그를 항상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올스타전 기간 내내 'NBA'만의 힙합 감성을 담은 스트리트 패션을 보여줄 계획이다.
'NBA' 관계자는 "올해에도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2019 NBA 올스타전'에 정식으로 초청받아 자리를 빛내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최근 가장 핫한 힙합 뮤지션 나플라, 루피가 미국 현지에서 'NBA' 의상과 함께 연출할 스트리트 무드 패션들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NBA'는 나플라와 루피를 비롯해 블루, 디제이 플로지 등 인기 힙합크루 '메킷레인'의 멤버 4인을 2019년 봄ㆍ여름 시즌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이들은 'NBA'를 대표해 화보, 영상 광고 등 캠페인을 함께하며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스타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NBA' 2019 시즌 모델 나플라(왼쪽)와 루피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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