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디올, 인도로,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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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오후 4:23:33

공격적인 시장확대 전략을 펼치고 있는 「크리스챤디올(Chris tian Dior)」 이 인도와 중국시장 확대에 나섰다. 존 갈리아노의 지휘 아래 ‘가장 갖고 싶은 트렌디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로 탈바꿈한 「크리스챤디올」은 지난해 인도와 중국 시계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고, 올해는 급속한 매출 구축에 집중할 것을 밝혔다. 특히 「크리스챤디올」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인도시장의 매출 확대에 전력할 방침. 먼저 럭셔리 시계 시장에 「크리스챤디올」은 중국과 인도 시장에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먼저 럭셔리 시계 시장을 공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한해 ‘크리스챤디올와치’ 디비전은 새로 런칭한 「디올걸리(Dior Girly)」 라인을 인도와 중국에 본격 유통시켜 럭셔리 시계 고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디올걸리」의 런칭 타겟은 19~35세 여성이지만 인도시장의 특수성을 고려, 소비력이 높은 24~35세 여성을 타겟으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또한 인도의 상류층을 타겟으로 럭셔리 쥬얼리 라인 「라디드디올(La D De Dior)」을 런칭, 인도 시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방침. 「크리스챤디올」 와치는 150여 개국에 위치한 1천500여 개의 아웃렛 매장 및 115개 「크리스챤디올」 부띠끄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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