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장시간 귀성길에 아이들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줄 동물 모티브의 유아 안전용품을 선보인다.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귀성길 유아 아이템은 안전벨트 슬립 토이와 쿠션 배낭으로 구성됐다. 코끼리, 토끼, 나무늘보 등 동물을 모티브로 한 미니두두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해 귀여움을 한껏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안전벨트 슬립 토이는 안전벨트에 고정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인형 뒷면을 벨크로로 처리해 일반 차량이나 카시트, 유모차에도 부착할 수 있다. 아이들의 고개를 받쳐주어 장시간 이동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100% 면 소재로 제작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평상시에도 애착 인형으로 활용 가능하다.
‘모이몰른’ 안전벨트 슬립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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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헤드가드 쿠션 배낭의 경우, 혼자 앉기 시작하는 아기들이 뒤로 넘어지면서 생기는 부상을 방지해준다. 깜찍한 인형 모양의 쿠션 배낭을 등에 매고 가슴면에 달린 버클을 연결하면 고정되는 형태로, 안정감 있는 착용이 돋보인다.
‘모이몰른’은 설을 맞아 연령대에 맞춰 베이비와 토들러 설빔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베이비 라인으로는, 심플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세인트돌 상하와 스타핀 원피스 등을 제안한다. 6세까지 착용할 수 있는 토들러 라인에서는 아티스트 후드 티셔츠와 세일링 롱 원피스 등이 개별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레이어드할 경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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