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알제이(FRJ)’는 2019년을 이끌어 갈 데님 핏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날씬한 실루엣을 강조한 ‘걸프렌드 핏' 데님 3종을 선보인다.
걸프렌드 핏은 작년에 유행을 이끈 보이프렌드 핏에 이어 보다 클래식하며 여성의 곡선미를 살린 청바지다. 레트로 무드를 강조하기 위해 허리선을 높인 하이웨이스트 형태로 허벅지부터 밑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진다. 입었을 때 편안하면서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FRJ’ 걸프렌드 핏 청바지 |
워싱 컬러와 스크레치 디테일에 따라 청바지 분위기가 달라지는 점도 눈길을 끈다. 블랙 진으로 베이직 캐주얼 느낌을 살린 블랙워싱 걸프렌드핏, 스톤 워싱과 밑단 올품림으로 내추럴한 멋이 느껴지는 M톤 워싱 걸프렌드핏, 데미지 워싱과 스크래치로 빈티지 무드를 살린 M톤 워싱 걸프렌드핏 등 3가지 스타일이 있다.
강인식 마케팅 팀장은 “보이프렌드 진이 루즈한 핏으로 캐주얼한 느낌이 강했다면 걸프렌즈 핏은 한층 클래식한 청바지로 블라우스, 셔츠, 맨투맨 등의 코디에 따라 트렌디한 페미닌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올해 ‘에프알제이’가 야심차게 기획한 신제품인 만큼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의 청바지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FRJ’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월부터는 무신사, 예스 24 등 온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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