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가 2019 새 캠페인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나런나닮)’을 론칭하고 신제품 ‘한조(HANZO) V2’를 국내 출시한다.
나런나닮은 ‘뉴발란스’만의 러닝 캠페인으로 다양한 러너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다. 2019년 첫 캠페인은 2018 동아마라톤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김형락 러너, ‘뉴발란스’ 러닝 크루 Team NBx 2기 박상훈 러너의 이야기를 담았다.
‘뉴발란스’ 한조 V2 레이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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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러너들이 더 빠르고 강하게 달릴 수 있도록 돕는 레이싱화 ‘한조 V2’를 출시한다. 미무라 히토시의 M.Lab(미무라보)와 공동 개발한 한조 V2는 일본 엘리트 러너의 족형을 설계에 반영했으며 여기에 미무라보에 축적된 빅데이터를 결합했다. 미무라보와 ‘뉴발란스’의 기술력이 융합되어 가벼움, 반발력, 착용감이 V1보다 진화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레이싱 라스트는 뛰어난 적합성을 제공하며, 밑창은 특수 배합 고무 소재를 적용해 미끄러움을 방지하며 추진력을 높였다. 어퍼는 통기성과 신축성을 유지하면서도 고속 주행 시에 흔들리지 않으며, 경량성 및 반발성을 겸비한 미드솔은 매끄러운 접지감을 구현한다.
한조 V2는 S/R/T 3가지 라인으로 국내에 선보이게 된다. 한조 S는 풀코스 마라톤 2시간 30분 이내 주파 등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엘리트 선수 러너를 위한 레이싱화로, 아시아인의 다리에 적합한 가벼움과 반발성을 갖췄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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