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와이제이(대표 김영근)에서 전개하는‘나인’이 새해를 맞아 사회공헌 활동 나인 나눔 프로젝트인 기빙 러브, 위드 나인(Giving LOVE, with NAIN)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나눔 기부 프로젝트는 아우터, 블라우스, 원피스, 액세서리 등 약 1,000여 종의 아이템을 1,000원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결제는 구매를 하면서 추가 기부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원하는 만큼의 후원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나눔 캠페인의 매출전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아동보호 사업에 전액 기부되며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나눔 이벤트 기간 동안 나인 온라인 스토어를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바이와이제이에서 운영하는 패밀리 브랜드의 온라인 사이트들 및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근 바이와이제이 대표는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의 감사함을 전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서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책임경영을 적극 실천하고자 이러한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나인’은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아동, 청소년들을 보듬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후원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켜 갈 예정이다.
현재 ‘나인’ 자사몰에서는 겨울 시즌 상품을 최대 할인가로 낮춘 시즌 오프 파이널 세일과 봄·여름 상품을 미리 선보이는 얼리 버드 이벤트, 매주 수요일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퍼펙트 위켄드 쇼핑 등 파격적인 할인가로 구성된 다양한 행사가 진행 중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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