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이 올 봄 론칭하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가방 브랜드 ‘엑스투오투(EX2O2)’가 최근 ‘탑텐’ 전국 매장 및 탑텐몰, 무신사 등 온라인에서 선공개했다.
‘엑스투오투’는 트렌드에 민감한 중·고등학생들의 교복 및 사복 스타일을 고려한 대용량의 멀티백을 비롯 대학생과 직장인들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신성통상이 올 봄 가방 브랜드 ‘엑스투오투(EX2O2)’를 신규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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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엑스투오투’는 패션기업 신성통상의 계열사인 가나안의 소싱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표방하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가나안은 40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노스페이스’,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파타고니아’, ‘반스’, ‘허쉘’, ‘데카트론’ 등 글로벌 브랜드의 가방을 OEM으로 생산하고 있는 수출 전문업체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엑스투오투’는 가방의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지향한다”면서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라인업으로 ‘엑스투오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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