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영원한 패션 아이콘인 세계적 톱 모델 케이트 모스를 '메트로시티'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메트로시티'가 케이트 모스를 모델로 기용한 이유는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도전 정신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 회사 유인경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팀 부장은 "케이트 모스는 90년대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모습과 파격적인 행보로 모델들의 워너비라고 불릴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며 "그녀의 패션 및 작품들이 패션계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레퍼런스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로 제격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메트로시티'는 최근 케이트 모스와 영국 런던에서 캠페인 영상을 촬영, 오는 1월 3일에 메트로시티 공식 홈페이지, 공식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문화, 예술의 중심지인 이탈리아의 역사와 전통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변화하는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네오클래식 브랜드다. 최상급의 소재에 네오 클래식 감성을 더한 의류와 레더 굿즈, 슈즈, 모자, 주얼리, 스카프, 아이웨어, 우산 등의 다양한 토탈패션 품목부터 코스메틱, 프라그랑스, 키친 & 리빙, 레저, 푸드, 가드닝 등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전개하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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