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배우 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내비타이머포허’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브라이틀링’은 브랜드의 아이코닉 워치인 내비타이머의 첫 여성 라인 ‘내비타이머1 오토매틱 38’ 출시를 기념해 뮤즈인 신세경과 캠페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라이틀링’ 뮤즈 신세경 화보 |
공개된 화보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대본을 외우는 일상에서부터 카메라 앞에 드레스를 입고 선 여배우로서의 모습까지 언제 어디에서나 ‘브라이틀링’의 레이디 워치와 함께하는 배우 신세경의 스토리 영상이 담겨있다.
영상 속 신세경의 손목을 빛내고 있는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1 오토매틱 38은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되며 개성있는 현대 여성들에게 필요한 기능과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다. 제품은 스틸 및 스틸 & 골드 케이스에 블랙, 블루, 실버 다이얼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레이디 워치는 브라이틀링 부티크 및 공식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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