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필기구 브랜드 ‘파카’가 창립 130주년을 기념하는 소네트 스페셜 에디션 ‘풋 더 월드 인투 워드(Put the World into Words)’를 내놓았다.
이번 소네트 130주년 에디션은 창립자인 조지 새포드 파카가 여행을 통해 얻은 영감과 열정 그리고 탐험정신을 담은 컬렉션이다. 고급스러운 컬러와 균형 잡힌 바디라인, 세계지도 테마의 디자인을 소네트 만년필에 훌륭하게 녹여냈다는 평이다.
스페셜 에디션은 '프리미엄 아틀라스 블루&실버', '메트로 블랙', '스트라텀 그레이', '임프레션 블랙'의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만년필과 볼펜 두 가지 버전이 있다. 만년필은 모두 18K 골드와 로듐 코팅으로 마감된 펜촉을 장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바디와 캡 부분에는 여행을 테마로 디자인하여 스페셜 에디션의 의미를 더했다.
‘파카’ 소네트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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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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