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USA가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하임텍스틸' 전시회에 참가, 새로운 혁신 기술을 포함한 홈텍스타일 이노베이션 'WHAT'S NEW IN COTTON'을 선보인다.
코튼USA가 홈텍스타일 혁신 프로그램인 'WHAT'S NEW IN COTTON'을 텍스타일 업계에 소개한 지 1 년이 넘었다. 텍스타일 업계에 가장 흥미롭고 새로운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코튼USA는 이번 하임텍스틸 전시회에서도 미국 면화협회와의 협력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튼USA와 글로벌 브랜드 & 리테일러 간 콜래보레이션 마케팅을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케팅 협력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부가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튼USA는 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 품질, 투명성, 프리미엄 가치뿐만 아니라 현재 시장환경 및 소비자 연구, 공급망 전반 등에 걸쳐 미국 면화 구매자와 공급 업체와 일치하는 혁신적인 소싱 프그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애설리 수석 이사는 "혁신은 코튼USA 마케팅 활동의 키워드다. WHAT'S NEW IN COTTON을 통한 코튼의 혁신 이니셔티브 활동이 2년째를 맞이함에 따라 소비자와 리테일러가 원하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CCI(Cotton Council International)는 'COTTON USA' 엠블렘과 함께 전 세계에 미국 면화 섬유 및 면화 제품을 홍보하는 비영리 트레이드 협회로 자리매김 했으며, 전 세계 20 개 지사를 통해 50 개국 이상에서 미국 코튼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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