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내년 4월 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에르제:땡땡전’의 스태프복을 후원한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사랑한 캐릭터 ‘땡땡(Tintin)’은 1929년 출간된 ‘땡땡의 모험’을 통해 탄생했으며 세계 약 50개 언어, 60여 개국에서 3억부 이상 팔린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으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자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르제 땡땡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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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땡땡’ 탄생 9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90년간 유럽을 대표한 만화 ‘땡땡의 모험’의 작가 에르제를 조명하는 전시회로, 유럽에서 보여줬던 작품과 전시 구성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드로잉과 회화, 사진, 영상 등 총 477점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에르제 연대기 순 그리고 땡땡의 각 여행지를 주제로 크게 10개의 전시 공간으로 나눠져 있다.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로 탄생 90주년이 되는 벨기에의 국민 만화 캐릭터 ‘땡땡’을 축하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이번 ‘에르제:땡뗑’ 전시회의 스태프복을 후원하기로 했다”며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땡땡의 매력을 스태프복으로 표현하기 위해 에르제 스페셜 배지를 제작하여 테이트 맨투맨 티셔츠와 함께 스타일링을 했다”고 말했다.
‘테이트’는 이번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주요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구매고객에게 ‘에르제:땡땡전’의 관람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테이트’ 공식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이트’ 에르제 땡땡전 스태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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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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