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A코리아가 공식 수입, 유통하는 ‘이뮤 오스트레일리아’가 퍼 슬리퍼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호주산 천연 양모에 다채로운 컬러를 더한 퍼 슬리퍼는 지난해 첫 선을 보임과 동시에 해외 셀러브리티들은 물론 국내 탑 여배우들의 TV속 일상 아이템으로 소개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미국의 방송인 오프라윈프리는 그녀의 이름을 딴 ‘오프라 매거진’ 12월호를 통해 올해의 최고 아이템으로 ‘이뮤 오스트레일리아’의 퍼 슬리퍼를 선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뮤 오스트레일리아’ 퍼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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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 오스트레일리’ 퍼 슬리퍼는 100% 호주의 프리미엄 양가죽과 양모로 제작되어 자연적으로 습기를 없애 겨울 내내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인솔과 아웃솔이 편안한 보행을 도와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트렌디하게 신을 수 있다.
올 겨울, 한층 업그레이드 된 크로스 오버 스타일의 메이베리(Mayberry) 라인과 스트라이프 웨빙이 포인트 된 렌넷(Wrenlette) 등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편안한 착용감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겨울 장거리 비행을 위한 기내 슈즈나 호캉스 슈즈로 좋다.
TBA코리아 공식몰 엠드림즈에서는 크리스마스 & 연말 시즌을 맞아 12월 한 달간 ‘이뮤 오스트레일리아’ 퍼 슬리퍼 3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회원 가입 시 1만원 쿠폰 및 15% 적립금을 지급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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