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운동 시 신체를 원활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체온을 36도에서 38도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운동 중 발생하게 되는 땀과 습기가 빠르게 배출되지 않으면 옷에 남아있는 수분이 체온 손실을 야기하기 때문에 보온이 우수하면서도 방풍·투습의 기능성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블랙야크’의 BN엣지다운자켓은 활동 시 발생하는 내부의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땀으로 인한 체온 손실을 방지해 준다. 또한, 방수 기능의 고어텍스 소재 덕분에 갑작스러운 눈이나 비가 내려도 걱정 없이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가 적용된 ‘K2’의 고스트롱은 우수한 보온성은 물론, 최적의 방풍 기능으로 겨울철 칼바람을 차단해 의류와 피부 사이의 따뜻한 공기층을 보호해준다. 또한, 탁월한 투습 기능으로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겨울철 실외 활동 시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네파’의 코벤트 제품은 방풍과 투습, 보온성이 우수한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가 적용돼 쌀쌀하고 바람이 부는 건조한 날씨에도 오랫동안 편안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운동 중 땀이 나도 견고한 투습력으로 내부 습기와 땀을 빠르게 배출해줘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아이더’의 스테롤 제품 역시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가 적용돼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것은 물론, 몸 안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밑단 트임 디테일 덕분에 활동하기에도 용이하다.
(왼쪽부터) 고어텍스 ‘블랙야크’ BN엣지다운자켓, 고어 윈드스타퍼 ‘K2’ 고스트롱, ‘네파’ 코벤트, ‘아이더’ 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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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활동에 알맞은 아웃도어 외에 기능성 신발을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발에 땀이 나게 되는데, 이 때 땀이나 습기를 제 때 배출해주지 않으면 체온이 내려가 동상의 위험이 생긴다.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캠프라인’의 헬리오스는 견고한 투습 기능으로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완벽한 방수 기능 덕분에 눈이나 비 등의 외부환경에도 걱정이 없다.
또 ‘K2’의 SI 클라임 핏 다이얼은 고어텍스 소재의 완벽한 방수 기능과 투습 기능이 외부의 수분은 차단하고 내부의 땀과 수증기는 밖으로 빠르게 배출시켜 발 시림을 완화해주기 때문에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
고어텍스 ‘캠프라인’ 헬리오스(좌)와 ‘K2’ SI 클라임 핏 다이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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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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