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의 트래블 편집숍 '라움보야지'에서 독일의 감각적인 액세서리 브랜드 ‘아이포리아’를 새롭게 전개한다.
‘아이포리아’는 지난 2012년 젊고 도전적인 디자이너 밀레나 제이클이 베를린을 기반으로 론칭한 브랜드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선명한 색감을 특징으로 하는 액세서리 아이템을 출시해 고유 정체성을 인정받으며 성장해왔다.
‘아이포리아’ 2018 가을/겨울 컬렉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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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즐거운 가치를 전하는 제품을 선보이는 ‘아이포리아’는 지지 하디드, 올리비아 팔레르모 등 글로벌 패션모델과 셀러브리티들의 액세서리 아이템으로도 유명세를 얻으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포리아’의 앞서가는 감각과 센스를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마이크로백, 파우치, 선글라스 케이스, 지갑, 여권 케이스, 러기지 택 등 여행 관련 다양한 액세서리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조보영 액세서리 부문장(전무)은 “최근 여행이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조명 받으며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여행용 액세서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위트있는 디자인과 톡톡튀는 감성, 뛰어난 품질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 ‘아이포리아’를 선보여 여행 속 소소한 행복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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