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폴햄'의 신상 알래스카 헤비다운이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의상 협찬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착용한 롱패딩은 '폴햄'이 지난 10월 출시한 10여개 헤비다운 중 하나인 이스토 롱패딩으로,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과 트렌디한 소매 옆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와 유재석, 김종국, 이광수 등 런닝맨 멤버 모두가 이스토 롱패딩을 비롯해 이너로 '폴햄'의 후드풀오버를 입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폴햄'의 알래스카 헤비다운 라인은 출시 두 달만에 초기 생산 물량에 추가 오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리오더를 포함한 총 생산 물량은 3만 8,000장으로 현재 60%에 육박하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방영된 런닝맨에서 멤버 전원이 '폴햄' 이스토 롱패딩을 입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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