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블린’ 스와로브스키를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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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와 함께 더욱 화려해진 블랙스완 컬렉션

2018-12-04 오후 3:53:32

이랜드월드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을 사용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였다.


홀리데이 컬렉션은 디자이너 컬렉션 ‘블랙스완’과 프레스티지 제품에 주얼리를 입힌 ‘블랙 크리스탈’, ‘루비 크리스탈’ 라인을 더해 총 3가지로 출시됐다. 3가지 라인 제품 모두 상품 전체에 큐빅 아닌 크리스털을 사용해 영롱하고 화려하게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에블린’ 블랙스완 컬렉션


블랙스완 라인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란제리에 목걸이와 초커를 결합해 함께 연출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브라에는 데일리 숏 목걸이가, 슬립에는 롱 목걸이, 테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박혀있는 리본 초커가 매칭됐다. 각 액세서리들은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도록 탈부착이 가능하게 디자인됐다.


블랙스완 라인은 한정판으로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일부 매장에서는 주문 구매만 할 수 있다. 블랙스완 라인을 1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6만원 상당의 세트 귀걸이와 최고급 패키지가 함께 제공된다.


‘에블린’ 관계자는 “블랙스완은 리얼 주얼리와 란제리를 결합시킨 첫 디자이너 컬렉션”이라며 “목걸이와 귀걸이가 함께 구성돼 있어 센스있는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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