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티아이포맨’이 차별화된 헤비 아우터를 내놓고 3040 남성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야상 점퍼 실루엣의 ‘티아이포맨’ 헤비 아우터는 기존 패딩과는 다른 엣지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전체 안감 구스 다운은 물론 앞 판에 리얼 라쿤 퍼를 부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보온성을 더욱 높여줄 리얼 라쿤 퍼 후드가 헤비 아우터의 묵직함을 잡아주었으며 안감으로 사용된 패딩이 분리되어 봄, 가을에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티아이포맨’ 헤비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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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보았던 패딩과는 확연히 다른 ‘티아이포맨’만의 모던함이 담겨있는 헤비 아우터로 셋업과 캐주얼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티아이포맨’은 이번 시즌 차별화 전략으로 스포티한 패딩에서 벗어나 3040세대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헤비 아우터를 제안한다. ‘티아이포맨’ 18겨울 컬렉션은 ‘티아이포맨’ 홈페이지와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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