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위브’가 브랜드 론칭 5주년을 맞아 내달 2일까지 2018년도 전제품 대상 50~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위브’ 블랙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스위브’는 온오프라인 통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18년도 헤비다운 롱패딩 아우터를 66% 세일한 99,900원, 숏패딩 푸파 점퍼를 80% 세일한 49,900원에 판매한다. 이너의 경우 최대 90% 세일 혜택이 적용되며, 바지와 맨투맨, 후드 등이 9,900원에 선보인다.
‘스위브’ 블랙 프라이데이는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과 ‘스위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동시 진행된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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