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휴가를 위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 스타일링법이 있다.
여행의 필수 아이템인 캐리어를 활용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원한다면, 소프트한 컬러감에 가죽 스트랩으로 포인트가 더해진 캐리어를 추천한다. 가벼운 소재로 무게 부담을 덜 수 있어 여행 가방으로 안성맞춤이다.

반지, 이어링 ‘로제도르’ / 선글라스 ‘마노모스’ / 네크리스 ‘골든듀’ / 아이보리 가방 ‘헤지스
액세서리’ / 캐리어 ‘라움보야지’ / 딥 그린 가방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 운동화 ‘핏플랍’ / 부츠 ‘락포트’ / 슬리퍼 ‘버켄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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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크로스백은 여권과 간단한 소지품을 담을 수 있어 공항패션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아이보리와 딥 그린 컬러의 크로스백은 어떤 룩에나 매치하기 좋은 컬러와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룩을 원한다면 컬러로 포인트 줄 수 있는 주얼리를 매치하는 것도 좋다.
장시간 동안 공항과 비행으로 피곤할 발을 위해 편안한 운동화와 슬리퍼로 트렌디한 룩을 연출하는 것도 좋다. 심플한 디자인의 운동화, 보온성을 겸비한 퍼 슬리퍼나 낮지만 편안한 착화감을 더해주는 세련된 삭스부츠를 신어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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