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퍼’ 아이템, 겨울 낭만감성 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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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에코퍼에서 고급스러운 리얼퍼까지 다양

2018-11-27 오전 9:12:42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컬러, 가성비로 무장한 새로운 퍼 아이템으로 젊은층 공략에 나선다.


회색이나 갈색, 검정 등 모노톤 컬러와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한 롱 코트를 비롯 다양한 컬러에 유니크한 디자인을 더한 참 장식, 인조퍼 가방과 액세서리 등으로 진화한 것이 돋보인다.


처음  퍼에 입문하는 경우에는 에코퍼 가방이나 목도리 등 액세서리를 가볍게 두르는 것이 좋다. 코오롱FnC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부드러운 인조퍼와 보석 장식이 특징인 핸드백 손잡이 커버 ‘리프  퍼핸들’을 선보인다. 손잡이 부분을 감싸 스냅버튼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토트백과 같이 핸드백 위에 달린 손잡이에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와인, 블루, 블랙 등 세 가지 컬러가 있다.


‘럭키슈에뜨’ 러브 슈에뜨 에코 퍼 머플러



여성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에서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인조퍼가 전면에 적용된 ‘러브  슈에뜨 에코 퍼 머플러’와 ‘러브 슈에뜨 에코 퍼 토트백을 선보인다. 두 아이템 모두  탈부착 가능한 러브 슈에뜨 브로치 디테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으며, 짧고 귀여운 스타일의 머플러는 베이지, 다크 그린, 다크 네이비 등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에코퍼로 전체를 감싸 볼륨감이 돋보이는 토트백은 손잡이를 교차로 연출 가능한 2웨이 스타일로, 독특하고 활용도 높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또 ‘럭키슈에뜨’는 천연 양가죽과 양모피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럭키 롱  무스탕’도 준비했다. 럭키 롱 무스탕은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긴 기장감의 베이직한 테일러드 카라가 돋보이며, 카라부분 버클을 적용해 카라를 열거나 닫고 입었을 때 각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멋스럽다. 천연 양가죽과 양모피 소재를 사용해 멋과 보온성을 모두 잡았으며, 포켓에 메탈 장식으로 브랜드만의 감각을 더했다.


한편 ‘쿠론’은 다양한 컬러와 포인트 디테일의 리얼퍼 아이템을 핸드백에 연출하거나 키링으로 사용 가능한 3종의 참 장식도 올 겨울 퍼 아이템으로 좋다. 컬러풀한 밍크 폼폼이를 3단으로 사용해 귀여운 스타일의 ‘리프 퍼 키링’, 밍크와 진주 장식이 조화를 이뤄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리프 퍼 스트랩’, 풍성한 리얼 폭스 폼폼이로 고급스러운 느낌의 ‘로지 퍼 키링’ 등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


‘럭키슈에뜨’ 럭키 롱 무스탕

‘쿠론’ 리프 퍼 핸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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