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마시모두띠’가 남성들을 위한 트래블러 컬렉션을 출시하고 세계적인 모델 요하네스 휴블의 뉴욕 이야기를 포토그래퍼 마틴 헌터가 사진으로 담았다.
트래블러 컬렉션은 ‘남성적인 우아함’을 주제로 어떠한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조화를 지향하고 있다. 모든 스타일을 보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버전의 수트, 스웨터, 셔츠 및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구성돼 있다.
‘마시모두띠’ 트래블러 컬렉션, 모델 요하네스 휴블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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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휴블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영향력 있는 모델로 등장해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새로운 자극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줄 알고 다른 차원의 영감을 얻고자 하는 남성을 나타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마시모두띠’가 제안하는 뉴욕 스트리트 스타일은 겨울을 앞둔 남성들의 일상 패션을 우아하고도 가장 트렌디하게 변신시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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