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SPA 브랜드 ‘탑텐’이 지난 16일 안동에 200평 규모의 교외형 매장을 오픈했다.
‘탑텐’ 안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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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안동점 오픈을 기념한 특가 이벤트와 ‘탑텐 행복제’가 함께 맞물려 지난주 금/토/일 3일간 하루 평균 2억원, 3일간 총 6원억의 매출을 올렸다"며 "특히 안동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반영된 하회탈과 전통가옥의 요소들을 살린 인테리어로 지역 소비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해 큰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보아 후드 집업과 맨투맨, 경량 패딩, 리얼 구스 등 탑텐 인기상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며 특히, 코튼 모달 소재로 피부자극이 덜하고 보습이 좋은 ‘탑텐’ 온에어의 뜨거운 반응으로 오픈 당일에만 매출 2억5천만원을 기록하며 신규오픈 당일 매출 기록을 또 다시 갱신했다”고 덧붙였다.
‘탑텐’ 안동점은 지난 10월 오픈한 원주점에 이은 네 번째 교외형 매장으로, 안동시 운흥동에 위치해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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