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캐주얼 ‘올포유’와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레노마골프’ 등을 전개하는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며 제2 도약에 나선다. 한성에프아이는 ‘올포유’ TV-CF, 'KLPGA 올포유 챔피언십 2018’ 정규투어 개최에 이어 드라마 제작지원, 디자인 공모전 등 다양한 30주년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브랜드 전략으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김영철 한성에프아이 대표가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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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대표는 “‘함께 걸어온 30년, 함께 나아갈 100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한성에프아이의 30주년은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의 도전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다가오는 2019년에도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한성의 30년 노하우와 브랜드의 차별화된 소통 전략을 통해 고객 만족과 행복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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