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 모델 배우 정상훈이 신발을 활용해 다양한 18FW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FW 시즌 대표 컬러인 카멜 컬러와 항상 사랑받는 블랙&화이트, 그리고 화려한 팝 컬러 등 다채로운 컬러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 연출법을 소개한다.
신발 ‘무크&엠무크’, 의류 ‘비욘드클로젯’, 모자 ‘MLB’ |
FW 시즌 대표 컬러,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카멜’
가을과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카멜 컬러는 따뜻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충족하는 것은 물론, 어떠한 컬러와 매치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색상이다.
데님 팬츠와 와이드 팬츠의 기본 하의에 카멜 코트나 자켓을 매치하면 시크한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으며, 카멜 컬러 의상을 셋업으로 착용하면 따뜻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의류 외에도 카멜 컬러 모자나 슈즈 등의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크’와 ‘엠무크’는 이번 시즌 카멜과 다크 브라운 컬러의 스니커즈와 부츠, 드레스 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을 선보였다.
신발·가방 ‘무크&엠무크’, 의류 ‘앤듀’, 모자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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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와 상관없이 사랑받는 ‘블랙&화이트’
상반되는 두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트렌드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스타일 중 하나로 손쉽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블랙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나 셔츠를 매치하거나, 올블랙 패션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하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블랙&화이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비니 또는 경량 패딩 조끼 등의 아이템을 매치하면 따뜻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시선 강탈 ‘팝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어둡고 무거워지는 겨울철 옷차림에 화사함을 더하고 싶다면 알록달록 화려한 팝 컬러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레드, 오렌지, 옐로우 등의 팝 컬러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무크’의 컬러풀한 누벅 소재 로퍼를 착용하거나 모자, 시계 등의 아이템을 매치하면 과하지 않은 팝 컬러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신발 ‘무크’, 의류·모자 ‘MLB’, 시계 ‘루미녹스’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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