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헤드’가 홈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롱다운 단일 상품 완판을 기록하는 쾌거를 올렸다.
‘헤드’ 프리미엄 롱다운 모델 선미 화보 |
‘헤드’는 지난 2일 CJ ENM 오쇼핑부문에서 진행하는 셀렙샵을 통해 ‘헤드’의 대표 프리미엄 롱다운 'SIPHO 다운'을 판매, 방송 시작 30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호응속에 1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1분에 약 4600만원의 매출 속도를 보인 것으로 이 제품은 방송분량을 10분 남겨놓고 전량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브랜드 매니저 서정순 부장은 “최근 다양한 저가 롱패딩 상품이 홈쇼핑을 통해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헤드’는 품질과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방송 내 매진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 단일 아이템으로 상품 소개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또한 주요했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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