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그랩 대표 조만호)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공중파 TV 광고를 내보낸다.
이번 TV CF는 ‘다 여기서 사. 무신사’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스토어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 온라인 패션 유통기업 최초의 공중파 CF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무신사가 TC CF 방송을 기념해 2018 아우터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
광고 영상은 힙합 비트를 배경으로 ‘다’, ‘사’ 두 단어가 반복적으로 내레이션되면서 학생부터 모델, 디자이너, 브랜드 디렉터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차례대로 등장해 100여 가지의 패션 스타일링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스트릿 패션부터 캐주얼, SPA, 디자이너,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을 무신사를 통해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무신사는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늘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광고 영상을 공유하고 무신사와의 추억을 댓글로 남긴 고객 1명에게 ‘무신사 쇼핑지원금 10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최대 80% 할인 가능한 ‘랜덤 쿠폰 이벤트’와 매주 새로운 인기 아우터를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아우터 타임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 TV 광고 속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11월 한달 간 무신사 1만원 특별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펼친다.
한편, 무신사는 ‘2018 무신사 아우터 페스티벌’을 오는 1월 2일까지 개최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1천1백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총 1만5천여 종이 넘는 아우터를 선보인다. 최대 92%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한파 필수 아이템 패딩과 헤비다운, 코트와 재킷, 경량패딩까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구매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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