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시리즈’, 서울 느와르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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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과 감독 홍석재와 함께 시그니처 컬렉션 표현

2018-10-25 오후 4:23:37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어반 캐주얼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가 올 가을·겨울 모델로 배우 변요한과 감독 홍석재를 발탁, ‘서울 느와르’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영화 감독과 배우를 ‘시리즈’ 브랜드와 시그니처 컬렉션에 대입해 ‘페르소나’를  키워드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영화 소셜포비아를 통해 홍석재 감독의 페르소나로 분한 배우 변요한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은 것은 물론, ‘시리즈’의 페르소나인 시그니처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시리즈’ 2018가을·겨울 화보 모델 변요한(좌)와 홍석재 감독(우)


시그니처 컬렉션은 ‘시리즈’의 빈티지한 브랜드 색깔을 가장 잘 표현한 겨울 감성 아우터이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베노코트’, ‘바머 파카’, ‘아마록 파카’, ‘나누크  파카’가 있으며 이번 시즌에는 ‘더블린 코트’, ‘맥켄지 코트’, ‘라파에트 다운점퍼’, ‘랭커스터 가죽 사파리’, ‘투르크 파카’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시리즈’를 총괄하는 코오롱FnC의  한경애 상무는 “배우는 감독의 대변인이자 그 자체, 즉 분신이 되기도 한다. 바로 페로소나이다. ‘시리즈’는 감독과 배우의 관계처럼 시그니처 컬렉션을 고객에게 하나의 스토리로 전달하고자 이 화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리즈’는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양한 시그니처 아이템을 고객에게 완성된 이야기로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리즈’는 이번 화보 공개와 함께  코오롱몰과  바이시리즈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화보 속 두 모델들의 아우터 스타일링과 전체 아이템을 볼 수 있으며, 기획전 내  아우터 구매 고객에게는 5% 할인 쿠폰과 e-kolon 카드 5%적립금을 제공한다. 일부 아우터 제품 구매 고객에 한하여 ‘시리즈’ 소가죽 파우치와 울 장갑도 증정한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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