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중국 현지 1위 온라인 벤더인 바오준과 손잡고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엠코르셋’은 중국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알리바바의 최대 협력사이자 온라인 벤더 바오준과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 언더웨어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2016년 원더브라를 티몰에 입점시킬 때부터 함께 해왔던 파트너사 바오준과 계약을 연장하며 언더웨어 부분 독점 파트너로서 함께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이번 바오준과의 독점계약을 바탕으로 ‘엠코르셋’은 원더브라에 이어 ‘플레이텍스’, ‘저스트 마이 사이즈’ 등 대형 글로벌 브랜드를 새롭게 전개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중국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내달 11일 중국 최대 쇼핑 특수인 광군절을 앞두고 바오준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원더브라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베스트 상품 위주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그 프로모션을 알리기 위한 광고, 마케팅에 대대적인 투자를 할 계획으로 중국법인 설립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광군절에 중국 알리바바 티몰에서 진행한 ‘엠코르셋’ 원더브라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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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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