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룩(대표 김재풍)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A.P.C)’가 특별한 핸드 페인팅 세션을 지난 10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매장에서 진행했다.
‘아페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뚜이뚜의 핸드페인팅 세션 모습 |

이번 행사는 ‘아페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 뚜이뚜가 ‘아페쎄’ 팬들과 데님 마니아들을 위해 페인팅 커스터마이즈를 서울에서 진행한 자리로, 서울에서 그 첫 번째 세션을 가진 데에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데님 팬츠, 재킷, 스커트, 토트백 등 ‘아페쎄’의 데님 제품을 소지한 고객이라도 누구든 참여해 장 뚜이뚜의 손길을 거친 세상의 하나뿐인 아이템으로 만들 수 있었다. 장 뚜이뚜는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리스트를 선곡하며 ‘아페쎄’의 데님 아이템에 여러 가지 컬러의 페인트를 흩뿌리거나 고객들의 이니셜을 커스터마이즈를 하는 등 그만의 예술적인 감각과 독특한 디테일을 더해 매력적인 모습으로 탄생시켰다.
또한 지난 11일에는 ‘아폐쎄’의 10번째 밤밤 파티가 막을 내렸다.
‘아페쎄’는 2016 년 10월 파리에서 열린 17 S/S 프레젠테이션을 기점으로, 3달에 한번 파리 와 전세계 각지 등에서 주목받는 DJ 세션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파티를 개최해왔다.
파리, 런던, 도쿄, 홍콩에 이어 처음으로 서울에서 진행하는 10번째 밤밤 파티에는 국내 ‘아폐쎄’ 팬들을 비롯해, 각종 인플루언서 등 500명 이상의 게스트가 참석해 파티를 즐겼으며 DJ 공연과 밤밤 레터링 티셔츠 디스플레이, 포토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그 열기를 더했다 .
밤밤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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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파티 현장모습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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